| ▲사진 : 영화진흥위원회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영화진흥위원회가 올 7월 밀수를 시작으로 서울의 봄까지 최신작에 한글자막으로 동시 개봉하는 성과를 이뤘다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기용)는 지난 1일, 장애인 인권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기관으로 인정받아 국가인권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징위는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에서 열린 제25회 한국장애인인권상 시상식에서 공공기관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장애인인권상은 장애인 인권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개인 및 기관을 발굴하고 공적을 알리기 위해 1999년 시작됐다.
영진위는 2005년부터 시행한 장애인 관람 환경 개선 사업을 18년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가치봄영화(시·청각장애인을 위한 한글자막 및 화면 해설 음성 포함 영화) 제작·상영 지원, 가치봄영화제 개최 지원, 온라인 가치봄영화 관람 활성화 지원, 장애인을 위한 영화관 피난안내 영상물 제작 지원 등의 사업을 통해 장애인 영화문화 향유권을 높이고, 차별 없는 관람 문화 확산과 장애 인식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영화 접근성 측면에서 이러한 성과는 기념비적으로 그동안 최신 한국 영화가 극장 개봉일에 맞춰 청각장애인용 한글자막과 함께 상영되는 경우는 없었기 때문이다.
박기용 영진위 위원장은 “한국장애인인권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며, 앞으로도 영진위가 앞장서서 장애인 문화 향유권 향상에 더욱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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