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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사진=삼성 페이스북)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삼성전자는 10일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현금과 현물 총 30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구호성금 150만달러는 튀르키예 재난위기관리청에 기부할 계획이다.
성금 외에도 150만달러 상당의 물품도 지원할 예정이다. ▲재난 현장에 필요한 포터블 초음파 진단기기 ▲이재민 임시숙소용 가전제품 ▲피해가정 자녀 디지털 교육용 태블릿과 함께 ▲가전제품 수리서비스 차량 등이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회사 차원의 300만달러 지원과 별도로 자발적으로 피해지역 지원을 위한 성금 모금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삼성은 국내에 산불과 폭우 등 자연재해가 있을 때마다 위기 극복을 위한 기부에 앞장섰다.
글로벌 기업으로서 해외에 재난이 발생한 때에도 적극적으로 복구 지원에 나서 왔다. 아이티 지진(2010년, 100만달러), 일본 동북부 지진(2011년, 1억엔), 필리핀 태풍(2013년 100만달러), 중국 쓰촨성 지진(2013년, 6000만위안), 네팔 지진(2015년, 50만달러), 멕시코 지진(2017년, 2000만페소),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지진(2018년, 60만달러), 호주 산불 (2020년, 100만호주달러) 등이 그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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