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 영화진흥위원회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영화진흥위원회가 서울 마포구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 1관에서 사업 설명회를 열고 올해 지원 사업 계획에 대해 발표한다.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기용)가 지난 16일,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올해 지원 사업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다고 24일 밝혔다.
영진위는 23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 1관에서 사업 설명회를 열고 올해 지원 사업 계획에 대해 발표한다.
지난해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종식 이후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되는 이날 설명회는 영진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실시간 생중계된다.
설명회는 독립·예술 영화 지원 외 총 12개 사업에 대해 총 195억 원 이상으로 올해 어떤 점이 바뀌는지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사전 질문 조사는 16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여러 차례 접수된 질문에 대해서는 특별히 각 담당 팀에서 사업 계획 발표와 함께 답변한다. 사전에 미처 접수하지 못한 개별 문의는 설명회 시작과 동시에 운영되는 오프라인 현장 부스에서 담당자에게 직접 질문할 수도 있다.
박기용 영진위 위원장은 “최근 흥행작의 기세에 힘입어 올해가 K-무비 위기를 뒤집을 골든타임”이라며 “영진위가 준비하고 있는 여러 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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