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핏의 경고, 투심 억눌러
- 부채한도 협상 주목
- CPI에 대한 관망 짙게 깔려있어
새벽 끝난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테슬라를 비롯해 알파벳과 엔비디아, AMD 등이 강세를 보였고 골드만삭스와 JP모건, BoA는 약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10일 공개될 개인소비지출(CPI)에 대한 경계감이 짙게 깔렸던 것도 간과할 수없다고 보인다. 한편 주말에 이뤄진 버크셔해서웨이 연차총회에서 워렌버핏이 하반기 소비감소를 예상하고 1300억 달러의 현금을 비축해 경기침체와 저가사냥을 대비한 것으로 관측되면서 막연한 연착륙 기대 랠리는 한풀 꺾인 느낌을 주고 있다. 한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리플 등 주요 암호화폐들은 소강 국면을 이어가고 있는데 특별한 이슈의 부재와 함께 거래량이 위축되고 있어 방향 탐색의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비트코인은 현재 3705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환율과 유가는 소폭 하락하며 다소 진정된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환율은 달러 당 1322.7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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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코프로와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등이 속락하고 있다. (사진=연합늇스) |
우리 증시는 외인과 기관의 매수가 유입되고 있지만 조정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 SK하이닉스, LG화학, 삼성SDI가 모두 하락하며 코스피가 2500포인트를 살짝 웃돌고 있고 에코프로를 비롯해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천보, 포스코DX가 속락을 이어가며 2차전지주들이 조정을 보이고 있다. 현대차와 현대모비스는 소폭 상승하고 있으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CPI를 확인하겠다는 의지가 역력하다고 판단된다. 한편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부채한도 협상이 이워지지 않으면 엄청난 재앙에 직면할 것이라며 큰 우려를 나타내고 있어 이 또한 반드시 염두에 두며 시장에 대응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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