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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 국가기록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기록물 통합서비스 플랫폼을 국가기록원 기반 시스템으로 구축하여 클라우드로 전환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지난 22일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을 실현하고 클라우드 기술을 이용해 디지털 기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록 관리 시스템 고도화 사업에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록 관리 시스템 고도화 사업은 기록물 통합서비스 플랫폼 구축, 영구기록 관리 시스템 시범기관 적용, 국가기록원 기반 시스템 클라우드 전환 등으로 진행된다.
먼저,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전자기록 이관 업무를 간소화하고, 기록물을 편리하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기록물 통합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한다.
기록물 통합서비스 플랫폼에는 종합 검색 시스템도 도입되어 전자기록의 본문 및 붙임 파일의 내용까지 쉽게 검색이 가능해진다.
국가기록원은 각 지자체의 시스템 도입 예산을 절감하고 기록물 관리 업무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영구기록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여 지자체에 배포할 예정이다.
영구기록 관리 시스템은 경상남도 기록원에 시범 적용한 후 개선 사안 등을 반영하여 다른 광역자치단체, 헌법기관 등에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기록원이 운영 중인 전자서명 장기 검증 시스템 등 주요 기반 정보시스템을 운영 관리의 효율성과 안정성 향상을 위해 국가 정보자원관리원의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면 전환할 예정이다.
국가기록원은 올해 9월까지 기록 관리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각 중앙부처에 활용, 향후 하나의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실현하는 통합(원스톱) 기록 관리 체계를 구현할 예정이다.
사각형입니다. 구만섭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장은 “국가 기록관리도 디지털 플랫폼 정부 방향에 맞춰 클라우드 기반의 플랫폼 기술을 활용하여 전면 개편하고 있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기록의 속성에 부합하도록 디지털 기록 서비스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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