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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지원한 누룽지 (사진=한살림)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살림이 튀르키예 시리아 지진 피해 지원을 위해 80만 조합원을 대상으로 모금활동을 시작했다.
한살림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과 긴급 모금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한살림의 긴급 모금은 전국 80만 한살림 조합원을 대상으로 2월20일~ 3월 24일까지 진행된다. 모금 참여는 한살림 장보기 페이지와 전국 240여 개 한살림 매장에서 할 수 있다.
조합원이 아닌 경우 한살림재단을 통해서도 참여 할 수있다. 모금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살림 장보기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한살림은 이달 16일 현지의 시급한 상황을 고려해 현장에서 곧바로 섭취할 수 있는 누룽지 1만여 개(1000만원 상당)를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이 지정한 공식 물류를 통해 우선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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