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도로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한국도로공사가 2025 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 작품을 접수받는다.
한국도로공사가 ‘길 위의 정원, 자연이 숨 쉬는 공간’을 주제로‘’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공모전은 일반부와 조경 꿈나무로 구분하여 접수하며, 8월 13일부터 8월 22일까지 공사 홈페이지를 참고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여작 중 선정된 6개 작품(일반부 5작, 조경 꿈나무 1작)의 참가자들은 정원조성비 300만원(조성면적 12㎡)을 지원받아 9월 15일부터 21일까지 직접 작품을 조성하고, 9월 23일 열리는「2025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에서 최종 수상작이 결정된다.
자세한 공모 내용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블로그 등 공식 온라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한국도로공사 시설처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은 최근 5년간 연평균 61만명이 방문하는 지역 명소로 거듭났다”라며, “오는 9월 전주수목원에서 개최되는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에서 일상생활에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휴식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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