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태민, 군 복무 중 현역에서 보충역으로 변경된 이유…’우울증과 공황장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4 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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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태민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현역으로 군 복무 중이던 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 보충역으로 전환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14일 태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태민이 국방부 근무지원단 군악대대에서 보충역으로 편입됐다고 밝혔다.
 

앞서 태민은 지난해 5월 입소해 훈련을 받았으나 이전부터 앓아온 우울증 및 공황장애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태민 인스타그램 캡처)

 

태민의 소속사 SM은 "최근 증세가 악화되어 군 생활과 치료의 병행이 불가능하다는 군의 판단과 조치에 따라 보충역으로 편입됐다"고 전했다. 또한 태민은 군 복무 중에도 지속해서 치료와 상담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SM은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당사는 앞으로도 태민이 치료에 집중하며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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