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PMI와 FOMC 의사록 관심 필요
- 엔터주와 배터리 대형주 조정 시 관심 유효
- 비트코인 거래대금 부진 심각
이번주 우리 시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한 상승을 보여주면서 코스피가 직전 주 대비 62.37포인트(2.52%) 오른 2537.79에 거래를 마쳤고, 코스닥은 전주 대비 19.29포인트(2.35%) 상승한 841.72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집중 매수한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매도로 일관했고, 에코프로와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주들은 정반대의 패턴을 보이면서 극심한 조정을 피하지 못했다. 에코프로 등 2차전지주들 대부분이 추세 붕괴를 보이고 있어 각별한 위험 관리가 필요해 보이며 JYP Ent와 와이지엔터테인먼트를 포함해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 등 추세적 상승이 유지되는 종목들은 따라잡는 것 보다는 조정이 있을 때마다 관심을 갖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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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는 삼성전자가 시장을 이끈 한주였다고 정리할 수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
다음주 여의도 쪽에선 예상 밴드를 2430~2550로 제시하면서 미 부채한도 협상과 미국 5월 PMI(구매관리자지수), 5월 FOMC 의사록 공개가 시장에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추천주로는 기아와 삼성엔지니어링, NAVER, GKL, 크래프톤 등을 제시했으며 기아와 네이버는 실적 호전과 수익성 개선을, 크래프톤 등은 매력적인 가격대를 보이는 저평가를 이유로 꼽았다. 한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주말 내내 극심한 횡보세를 보이며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슈와 모멘텀이 없고 거래대금도 부진해 시장이 에너지를 충전할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보합권인 3616만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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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주 추천주에 기아와 NAVER, 크래프톤, GKL 등이 이름을 올렸다. (ㅏ진=연합뉴스) |
미 증시는 부채한도 협상이 일시 중단했다는 소식에 소폭 밀려나며 한주를 마쳤다. 제롬 파월 의장의 회담에 관망세를 보이던 시장이 오후에 공화당 소속 매카시 하원의장이 기자들에게 "백악관이 움직여야 하는데 아직 어떤 움직임도 없다"면서 협상이 일시 중단된 상태라고 전하자 하락 전환했다. 하락 폭이 크지는 않아 다음주에 언제든 협상이 재개될 가능성을 투자자들이 높게 판단하는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와 인텔이 반등을 보였으나 아마존닷컴과 넷플릭스, 엔비디아가 조정을 보였고 제롬 파월 의장이 중소형 은행 몇개가 추가로 붕괴될 가능성을 언급해 웰스파고와 BoA, JP모건 등 대형 은행주들까지 하락해 아쉬움을 건넸다. 애플과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는 약보합으로 한주를 마감했으며 나이키와 월마트, 홈디포의 조정이 다우 지수 하락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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