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카시 다음주 하원 표결 발언
- 에코프로, 엘앤에프 추세 붕괴 조짐
- 비트코인 횡보 여전
오늘 코스피는 간밤 미 증시에서 엔비디아와 인텔, AMD 등 반도체주들의 속등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외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했다. 반도체 업종의 턴어라운드가 임박했다는 공감대가 힘을 얻었고 프로그램 매수도 힘을 보탰다. 결과적으론 두 종목이 코스피 상승의 90% 이상을 차지하면서 결국 2537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외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가 들어왔고 NAVER와 삼성SDI가 상승했지만 LG에너지솔루션과 LG화학, 기아, 현대차, 현대모비스는 하락세을 보여 아쉬움을 남겼다. 코스닥의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를 포함해 포스코퓨처엠, POSCO홀딩스 등 2차전지 대표주들은 약세를 보였으며 추세 붕괴가 뚜렷한 에코프로와 엘앤에프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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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등이 추세 붕괴로 면밀한 주시가 필요해 보인다. (사진=에코프로 제공) |
한편 비트코인은 21시 15분 현재 업비트에서 3618만원에 거래되고 있는데, 시장은 지루하리만큼 조용하고 이슈도 없어 상승에는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거래량 급감은 추세적 위험의 신호일 수도 있어 인내가 필요한 시기임이 분명하다. 이더리움과 솔라나, 리플, 앱토스 등 대부분의 알트코인들도 무겁기는 매한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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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카시 의장이 다음주 부채한도 관련 하원 표결을 언급해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
조 바이든 대통령이 G7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시점에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견제와 제재가 논의되는 것으로 알려져 다소 우려를 낳고 있으나 다음주 하원 표결에 부쳐질 것이라는 메카시 의장의 발언으로 시장은 기대가 커지는 모습이다. 미 지수 선물은 소폭 강세를 보이는 중인데 알파벳과 테슬라, 애플이 강세를 보이는 반면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 아마존닷컴은 시간외에서 하락세를 보이는 중이다. JP모건과 웰스파고, BoA 등 대형 금융주들도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국제 유가가 반등을 보여 눈길을 끌며 환율은 하락해 달러 당 1325.5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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