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글로벌 컨테이너 선사 Maersk 동북아 총괄대표가 부산항을 찾았다.
부산항만공사가 11일 머스크 그룹의 옌스 에스클룬드 동북아시아 총괄대표가 부산항을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머스크 총괄대표는 부산항의 운영 현황과 향후 발전계획 등을 공유받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머스크 그룹은 글로벌 컨테이너 선사이자 종합물류기업인 Maersk를 포함해 세계 4위의 터미널 운영사인 APMT, 에너지 기업인 Maersk Oil 등 광범위한 수직·수평 계열화를 구축한 그룹이다.
머스크는 2025년 2월부터 정시성을 극도로 높일 수 있는 새로운 해운동맹인 제미니 협력을 출범시키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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