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항만공사 로고 (사진=인천항만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인천항만공사가 제6회 인천국제해양포럼 첫째 날 세계 교역·해양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방안을 모색한다.
인천항만공사가 7월 3일부터 4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6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의 첫째 날 세션별 주제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내외 해양 전문가와 산업 관계자, 시민이 함께 참여해 해양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소통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인천항만공사는 다양한 산업계 이슈를 반영한 주제별 세션과 부대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에게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할 기회를 제공한다.
첫째 날에는 3개의 주요 세션이 진행된다. 해운·물류 세션에서는 ‘스마트한 해운·물류, 탄력적 글로벌 공급망’을 주제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해운 혁신과 전 세계 공급망 회복력 제고 방안을 논의한다.
해양환경과 기후 세션에서는 ‘북극 해상로 개척과 블루카본을 통한 지속가능한 해양산업’을 주제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전략과 블루카본의 가능성에 대해 조명한다.
해양에너지 세션에서는 ‘해양에너지 디지털 전환과 지역 해양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중심으로, 청정에너지 기술의 발전 방향을 확인하고, 지역산업과의 연계 방안을 모색한다.
특별 세션에서는 ‘도시의 국제 경쟁력과 도쿄 대진화 그리고 인천’을 주제로 도시와 해양산업의 연계 발전 방안을 조망하며, 인천항과 도시의 미래 전망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올해 포럼은 해운·물류, 환경, 에너지 등 해양산업 전반의 핵심 사안을 중심으로, 세계 경제 흐름 속에서 해양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심도 있게 조명하는 자리”라며, “각 세션을 통해 참석자들이 해양산업의 전략적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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