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스톤, 환경을 생각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가입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2-17 14: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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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가입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의 사회적 윤리책임을 실천하는 ㈜오일스톤의 이건영 주임(왼쪽), 최지선 과장(오른쪽), 적십자사 서울지사 김미소 담당(가운데) (사진=대한적십자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오일스톤이 대한적십자사 중소기업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ESG경영가치를 실현한다.

 

 

㈜오일스톤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가입해 관내 재난취약계층의 건강보호와 에너지 비용 절감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실천하는 사업장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 후원금은 위기가정 긴급지원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통합 복지 증진 활동에 사용된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화학·에너지·환경 사업 기업 ㈜오일스톤을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를 전달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한편 이용득 ㈜오일스톤 대표는 “환경을 생각하는 사회적 윤리 책임 실현을 위해 주위 이웃들을 돕는 나눔활동에 동참하게 되었다”라며, “뿌렸던 씨앗이 열매를 맺는 것처럼 선한영향력들이 열매의 열매를 맺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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