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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영화진흥위원회가 다양한 장르 영화가 젊은 세대부터 장‧노년층에 이르기까지 엔데믹 시대 관객층이 확대되는 긍정적 신호를 분석했다.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김동현)는 지난 19일, 2024년 2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여러 장르 영화 흥행으로 지난달 전체 매출액이 크게 늘었고, 관객층도 다양해지며 극장가에 활력이 되살아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오컬트 파묘, 뮤지컬 웡카, 코미디 시민덕희, 다큐멘터리 건국전쟁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흥행하며 극장가에 활력이 돌았다.
파묘 가 매출액 351억 원, 관객 수 370만 명으로 2월 전체 흥행 1위였고, 시민덕희가 매출액 100억 원으로 3 위를 기록했다.
다큐멘터리 건국전쟁 이 96억 원의 매출로 4위였는데, 시기적으로 총선을 앞둔 상황에서 정치인을 다룬 다큐멘터리가 강세를 보였다.
특히 2월 독립 ·예술 영화 흥행에서도 1위와 6위, 7위에 오른 소풍, 기적의 시작, 비욘드 유토피아는 모두 50대 이상 관객층 비중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나 장‧노년층 관객이 2월 극장가의 한국 영화 매출액 상승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80대 노배우들이 주연을 맡은 저예산 영화 소풍이 28억 145만원으로 관객 수 31만 2731명의 매출을 올려 독립· 예술영화 부분의 1위로, 2월은 젊은 관객부터 장‧노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인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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