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 영화진흥위원회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영화진흥위원회가 베를린영화제에서 1000만 영화의 파묘를 소개한다.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김동현)는 지난 28일, 베이징 국제영화제에서 발표한 240여 편의 파노라마 부문 상영작 가운데 파묘를 비롯 한국 영화 5편이 포함됐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첫 10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한 파묘는 카니발 미드나잇 스릴 섹션에 초청됐다.
이 밖에도 해야 할 일, 소풍 등 총 5편의 한국 영화가 중국 관객을 만난다.
2017년 이후 한국 영화의 중국 개봉작이 오! 문희 1편에 불과했고, 주요 중국 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최신작 상영이 매우 드물었다는 점에서 이번 초청은 이례적이다.
한편 영진위 중국사무소는 5일부터 주중 한국문화원과 함께 문화원 지하 1층의 충무로관에서 2024년 한국 영화 정기 상영회를 개시한다.
이달은 이창동 감독을 주제로 이 감독의 시에 이어 버닝, 박하사탕 등이 상영된다
지난해 4월 문을 연 충무로관은 한국 영화를 화질과 음질이 우수한 디지털 시네마 패키지 형식으로 매주 상영한다.
영진위는 향후 충무로관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한국 영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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