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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논노'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학폭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르세라핌 김가람의 근황이 일본에서 공개돼 화제다.
최근 공개된 일본 잡지 논노의 표지는 르세라핌이었다.
하지만 표지가 공개되면서 일부 네티즌들은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바로 학교폭력 논란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김가람도 포함됐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김가람은 표지 센터를 자치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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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르세라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
공개된 화보는 학폭 논란이 거세지기 전 르세라핌이 데뷔 이전에 사전 촬영한 것으로 추측된다.
해당 잡지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재촬영도 안 하냐" "포토샵 처리라도 하지 그랬냐"는 반응이 있었다.
일각에서는 "데뷔 전에 찍은 것 같다", "일본 현지에 권한이 있을 것"이라며 수정이 불가피한 상황을 이해하는 반응도 있었다.
한편 김가람은 전부터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하이브, 쏘스뮤직은 "교묘히 편집해 악의적으로 음해안 사안"이라며 강격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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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르세라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
그러자 김가람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A씨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김가람과 그 친구들로부터 학교 폭력을 당했고 그 이후로도 계속된 집단 가해를 견디지 못하고 사건 1~2주 만에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갔고 이후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가 열려 김가람은 특별교육이수 6시간, 학부모 특별교육이수 5시간 처분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소속사는 "김가람은 중학교 1학년 때의 학폭위 처분 이후 사이버 불링 등 학교 폭력으로 상처를 받은 피해자"라며 "이번 데뷔 과정에서 온갖 루머로 공격을 받았고 이로 인해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며 활동 중단 사실을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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