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가스안전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소형저장탱크 안전추진단 최종회의에서 제도 개선과 안전관리 대책 마련 등 TF 운영성과를 공유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지난 16일 충북혁신도시의 본사에서 소형저장탱크 안전추진단 최종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소형저장탱크 안전추진단은 LPG 소형저장탱크 설치·보급 확대에 따른 안전관리 강화 및 탱크·벌크로리 안전성 확보에 대한 대책 마련의 중책을 맡아 공사에서 지난 2023년 발족한 임시조직이다.
이날 회의에는 공사 안전관리이사, 검사지원처, 안전기준처, 시험검사처 및 안전연구실 등 주요 실무부서 책임자를 비롯해, 한국LPG산업협회,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 수입사, 벌크로리 제조사 등 6개의 유관기관 자문위원 등 총 20여명이 참석하여, 추진단 운영 성과 등을 검토하고, 향후 안전관리 방향에 대하여 논의했다.
공사 서원석 안전관리이사는 “추진단 및 자문위원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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