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제네시스, 미국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드 대거 수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2-23 14: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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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 (사진=현대자동차)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현대자동차와 기아 - 제네시스 차량 등이 미국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최고의 모델로 대거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카 앤 드라이버가 발표한 '2023에디터스초이스어워드'에서 현대차 8개, 기아 9개, 제네시스 6개 등 총 23개 차종이 최고모델에 대거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브랜드 별로 현대차는 코나, 투싼, 팰리세이드, 싼타페, 싼타크루즈, 아이오닉 5, 엘란트라 , 쏘나타등 총 8개 차종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기아는 쏘울, 스포티지, 쏘렌토, 텔루라이드, EV6 , 카니발, 리오, 니로 하이브리드등 9개 모델로 수상했다.

제네시스는 GV60 , GV70, GV80, G70, G80, G90등 6개 차종이 수상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월에도 '카 앤 드라이버 베스트10 트럭 & SUV'에서 현대차 아이오닉 5, 기아 EV6, 기아 텔루라이드, 제네시스 GV70가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현대차 아이오닉 5는 '2022 월드카 어워즈'에서 '세계 올해의 자동차'를 수상한 데 이어 '2022 독일 올해의 차', '2022 영국 올해의 차'에 선정됐으며, 한국 자동차 역사상 첫 '일본 올해의 수입차'에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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