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국유부동산 83건 공개 대부 및 매각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02-28 14:54:00
  • -
  • +
  • 인쇄
국유부동산 비교적 단순한 권리관계

 

▲ 온비드 홈페이지(사진: 한국자산관리공사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최초 대부예정가나 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35건이 포함된 국유부동산을 매각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4일간 총 83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고 28일 밝혔다. 

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신규 물건 48건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나 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35건이 포함되어 있다.

입찰에 참여하기 전, 부동산의 형태, 위치 등 현황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 등 상세 이용 조건을 고려하여야 한다.

자세한 공고 사항 및 입찰정보는 온비드 홈페이지 캠코 국유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캠코는 2018년부터 대부ㆍ매각 계약 업무의 효율성 제고와 이용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거래 전자계약 시스템과 연계하여 부동산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