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홍보대사로 문화 예술 공연을 통해 장애인 인식개선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 지난 6일 본부 3층 대강당에서 첼리스트 배범준 씨를
공단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첼리스트 배범준씨는 UN 본부 2014년의 세계 장애인의 날 축하연주, 2017년 세계 최초 장애인 인권 연설,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 마이크 센댈 교수의 하버드대학교 2018년의 초청 연주로 화제가 되었다.
지적장애를 갖고 있는 배범준 씨는 첼로를 통해 세상과 교감하며 아름다운 연주를 선사해왔다.
공단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에는 공단 공식행사 및 다양한 장애 문화 예술 공연을 통해 장애 인식개선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공단은 문화 예술 분야에서 장애인 고용 확대에 힘쓰고 있다.
장애문화예술인이 안정된 근로환경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장애예술인 교육·훈련을 지원하는 한편 원활한 직장 적응을 위한 제도 개편에 힘쓰고 있다.
특히 대기업 내 장애인 예술단 및 체육 실업팀 창단을 통해 장애인 623명의 일자리 창출에 성공했다.
공단 조향현 이사장은 “첼리스트 배범준 씨와 같은 훌륭한 장애인 예술가와 공단이 함께할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문화 예술 분야에서 장애인이 직업 예술인으로서 인정받고 주체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공단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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