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구로구 신도림동 만나코퍼레이션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우리카드 김정기 사장(사진 오른쪽)과 만나코퍼레이션 조양현 사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우리카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우리카드가 만나코퍼레이션과 제휴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협력한다.
우리카드는 지난 20일 만나코퍼레이션 본사에서‘ 만나코퍼레이션’과 업무제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우리카드는 만나플러스 이용 가맹점주 대상 제휴 카드 출시를 약속했다. 만나플랫폼 이용 가맹점주는 현금으로 계좌 충전했던 기존 배달료 결제 방식을 카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카드는 지난해 8월 출시된 대표 상품 NU I&U 카드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구성해 전월 실적 및 한도에 제한 없이 국내 이용금액의 기본 0.7%, 건당 100만원 이상 결제 시 1% 할인을 제공한다.
양 사는 올해 2분기 공식 출범하는 우리카드 독자가맹점 유치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만나 플랫폼을 이용 중인 6만 5000여 국내 가맹점 대상으로 우리카드 자체결제망 모집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한편 우리카드 관계자는 “이 협약으로 전국의 많은 만나플랫폼 이용 가맹점주가 카드 기반의 편리한 배달료 결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게 됐다”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업계 종사자분들이 편리한 카드 생활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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