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항만공사 로고 (사진=인천항만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인천항만공사가 결식 우려 아동 지원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인천항만공사가 19일 인천 중구 제2청에서 인천 중구,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과 결식 우려 아동 지원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 인천 중구청 김정헌 청장,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 조민영 본부장,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 최준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기업·정부·지역사회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에게 끼니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인천 중구 결식 우려 아동 40명에게 1년 동안 주 5식 기준 약 1만 400식의 밑반찬을 지원한다.
협약에 따라 인천항만공사와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은 사업운영 예산을 지원하고, 중구는 대상 아동 발굴과 급식 지원을 지속해서 관리하며,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은 밑반찬 제조 및 배송 전반을 맡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인천항만공사는 기부금 2천만 원을 행복얼라이언스에 전달했으며, 조성된 기부금은 인천 중구 결식 우려 아동의 식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게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주신 관계기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아동·청소년 사회안전망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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