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 '교과서 속 문화재’ 프로그램 운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3-27 1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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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문화재 포스터 (사진=국립경주박물관)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국립경주박물관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교과서 속 문화재 – 모여봐요, 토우마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립경주박물관이 초등학교 단체를 대상으로 4월 6일~ 11월 23일까지교육프로그램 ‘교과서 속 문화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립경주박물관의 ‘교과서 속 문화재’ 프로그램은 매해 초등학생들에게 신라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문화재를 선정하여 소개하고 있다. 올해는 ‘모여봐요, 토우마을’이라는 부제로,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인형과 유사한 모양을 가진 신라의 문화재 ‘토우’를 소개하여 신라인의 생활 모습을 살펴본다.

또한 다양한 토우 문화재 스티커와 일러스트 스티커를 통해 ‘토우마을’을 꾸며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자연스럽게 신라의 역사와 문화에 친숙해지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거리두기 해제와 실내 마스크 해제로 일상 회복을 위해 학교 밖을 나서는 초등학교 단체를 위해 진행되며 참여 접수 및 교육 상세 내용은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반기에는 8월 중 별도로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국립경주박물관 강당 수용 인원에 맞춰 참여 인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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