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희, 영화 '바람개비'출연확정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5 13:52:18
  • -
  • +
  • 인쇄
▲배우 김소희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김소희가 영화 바람개비에서 '미자'역으로 출연한다. 

 

배우 김소희가 영화 ‘바람개비’에 출연한다고 15일 밝혔다.

‘바람개비’는 추억과 상처로 뒤얽힌 청춘들의 밝지만은 않은 삶과 사랑이 담긴 청춘 누아르 영화다.

지난해 음악 영화 ‘아이윌 송’을 선보인 이상훈 감독의 차기작이다.

김소희는 극 중 눈에 띄는 미모와 인기를 가진 미자 역을 연기한다. 학창 시절, 차선우에게 첫눈에 반하지만 오해로 인해 그 관계가 틀어지며 상처를 입게 되는 인물로 차선우와 그 여자친구인 유지애 사이에서 질투와 애증 섞인 삼각 구도를 그릴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6년 영화 ‘비밀은 없다’로 데뷔한 김소희는 ‘나와 봄날의 약속’, ‘나만 없어 고양이’ 등으로 스크린에 얼굴을 비췄다.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KBS2 드라마스페셜 나들이’ , ‘KBS 2TV 이미테이션’을 통해서 TV에서도 존재감을 발산했다.

바람개비는 이달 중 방영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