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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740d xDrive 전면/사진=네이버자동차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국토교통부(국토부)는 비엠더블유(BMW)가 제작·판매한 BMW 740d xDrive, BMW 740i, BMW i7 xDrive60 1487대에서 좌석 조정장치 모듈 소프트웨어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BMW에서 2021년 8월25일부터 2023년 1월 25일 사이에 제작·판매한 BMW 740d xDrive 등 3차종이 좌석 조정장치 모듈 소프트웨어 오류로 조수석 좌석의 위치 정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조수석 에어백, 무릎 에어백 및 능동형 머리 받침대가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이런 경우 충돌 시 탑승자에게 상해를 입힐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돼 2023년 2월 21일부터 1년 6개월 이상 리콜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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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740d xDrive 제작결함 내용/사진=국토부 |
해당 차량은 지난 21일부터 전국 BMW 공식 딜러 서비스센타에서 무상으로 대상차량의 개선된 좌석 조정장치 모듈의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BMW 대표 전화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국토부는 "자동차관리법 제31조의2에 따라 자체 시정한 자동차 소유자에 대한 보상에 의거하여 보상 받으실 수 있다"라며, "자동차 결함으로 인한 교통사고 방지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위해 자동차리콜센타에서 차량번화와 차대번호를 입력하면 언제든지 해당 차량의 리콜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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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740d xDrive 후면/사진=네이버자동차 |
BMW는 "이번 리콜로 인해 고객님께 여러모로 불편을 끼쳐드린 점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며, "저희 비엠더블유코리아㈜는 고객님의 편의와 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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