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청기 조은소리보청기 광주전남지사, 17주년 기념 스페셜 이벤트 진행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8 17:17:23
  • -
  • +
  • 인쇄

광주보청기 ‘조은소리보청기광주전남지사 청각언어센터’가 17주년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은소리보청기광주전남지사 청각언어센터에서는 양쪽 보청기 구입 시 한 단계 높은 보청기로 무상 업그레이드를 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보청기 사용자뿐만 아니라 가족, 지인, 및 친척들도 ‘무료 청력 평가’를 받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무료 청력 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유는 난청에도 골든타임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센터에 따르면 청력이 떨어졌음에도 보청기 착용을 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다 보면 뇌의 청각 자극이 줄어들어 난청의 정도가 점점 심해질 수 있다. 소리를 듣는 것 외에 인지 저하, 우울증과 같은 2차적인 문제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프랭크 린 박사의 연구에 의하면 난청이 있는 경우 치매 발생 위험이 고도난청은 5배, 중도난청은 3배, 경도 난청은 2배에 달한다고 한다.

센터에서는 비교 추천 서비스를 위해 포낙, 스타키, 시그니아 등 세계 6대 보청기 주요 브랜드 구입 및 상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대상자의 청력정도와 연령, 생활환경에 맞는 보청기를 추천하며 AS를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조은소리보청기 광주전남지사 청각언어센터는 광주 전 지역에 대한 보청기 서비스와 상담이 가능하다. 특히 가까운 화순, 나주, 보성, 장흥 등 시골지역도 보청기 상담을 할 수 있다.

한편 조은소리보청기 광주전남지사 청각언어센터는 17년 동안 영업하고 있으며 20년이상 경력의 청각학전공 원장이 1:1상담 및 조절을 하고 있다. 또한 많은 봉사활동으로 동구청장,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수진 기자 강수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