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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로고(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퀀텀 코리아 2025 전시 부스 참가 기업·기관들의 기술·연구성과 등을 공유해 산-산, 산-학, 산-연 등 교류 및 협력 기회를 발굴할 수 있는 마중물을 제공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내외 양자과학기술 연구자 및 관련 기업, 정부 대표 등이 참여하여 국제 양자 생태계 혁신 흐름을 조망하는 '퀀텀 코리아 2025'를 6월 24일부터 6월 26일까지 3일간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출발한 퀀텀 코리아 행사는 작년에만 5,534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며 명실상부 세계 최대 규모의 양자 연구·산업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올해는'100년의 양자, 산업을 깨우다'라는 구호 하에 국제 학술회의(컨퍼런스), 연구-산업 전시회, 국제협력 행사, 대중 강연 및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개최된다.
행사 기간 3일 동안 다채로운 국제 학술회의(컨퍼런스)가 개최된다. 먼저 국내외 유수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국제학술 학술회의(컨퍼런스)는“양자기술: 위기와 기회”라는 주제로 기획되어, 24일 양자컴퓨팅 분과(세션)(주제:“시제품(프로토타입)에서 실용규모로: 확장 가능한 양자컴퓨팅으로의 길”)을 시작으로 3일간 미래로룸에서 총 4개 분야 8개 전문 분과를 통해 총 24명의 연사가 청중을 만난다.
또한 올해는 “100년의 양자, 산업을 깨우다”라는 구호에 걸맞게 특별 산업 학술회의(컨퍼런스)도 개최된다. 산업 학술회의는 “산업(Industry): 국제 양자기술 동향(글로벌 양자기술 트렌드)와 그 진화)”, “국가(National): 국가별 양자산업 생태계 현황”, “지역*Local): 국제 양자 벨리 산학 협력지구(글로벌 양자벨리 클러스터) 조성 현황”3개 세션으로 기획되어, 6월 25일 그랜드홀 (5F)에서 각 기술분야별 최고 전문가들과 미국, 유럽연합, 일본, 한국의 양자산업 협회 등 13명의 산업생태계 연사가 청중을 만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국제 협력을 통한 한국형 양자(K-퀀텀) 생태계 확장을 위해 국가간 원탁회의(유럽연합, 미국 QED-C, 핀란드)와 4개국(한-덴마크-스위스-네덜란드) 공개 발표회를 개최하는 한편 주요 협력국 국내 주재 공관 인사들을 초청하여 국제 교류 환영회(글로벌 네트워킹 리셉션)을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세계 양자과학기술의 해를 맞아 경제협력개발기구와 공동으로 공개 연찬회를 기획·개최하여, 퀀텀코리아를 통해 국제 양자과학기술의 흐름을 조망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또한 행사 마지막 날인 6월26일에는 양재 aT센터 5층 그랜드홀에서“세상을 바꾸는 시간(세바시)” 공개 녹화가 진행, 강연자로 성균관대 양자정보공학과 정연욱 교수,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과 김갑진 교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배은옥 선임연구원, IDQ 엄상윤 대표, 연세대 응용물리학과 박경덕 교수가 나서 양자과학기술을 쉽고 재밌게 설명하는 대중을 위한 연속강연을 펼친다.
과기정통부 유상임 장관은 “「퀀텀 코리아 2025」의 구호인 ‘100년의 양자, 산업을 깨우다’와 같이, 대한민국은 양자기술의 더 대담한 도약을 꿈꾸고 있다“면서, 「퀀텀 코리아 2025」 그러한 꿈의 실현을 위한 무대이자 국경을 허물고 상호 신뢰의 동반관계를 다지는 협력의 장이 되기를 고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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