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위쉼터로운영하는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대전남부센터(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폭염 대응 위한 ‘접근성 향상(베리어프리)’지역센터 8곳에 무더위쉼터를 마련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9월 15일까지 지역센터 8곳을활용한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무더위쉼터는 전국 78개 지역센터 중 1층에 위치하고, 문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설치되어 장애인과 어르신 등 교통약자도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는 ‘접근성 향상(베리어프리)’ 환경을 갖춘 센터를 중심으로 선별했다.
쉼터에는 냉방시설과 식수, 휴식 가능한 좌석 등 기본 편의시설이마련되어 있어, 누구나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무더위쉼터의위치는 소진공 공식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효 이사장은 “기후위기 속 폭염은 더 이상 일시적 불편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며,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1층 지역센터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함으로써,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