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은행이 지역 아동복지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4억원을 지원했다.(사진: 전북은행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지역 아동복지시설 환경개선에 4억원을 지원했다.
전북은행은 지난 29일 전북자치도청 도지사실에서 전북자치도 아동복지시설 환경개선 지원사업 후원금 4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관영 도지사, 황철호 복지여성보건국장,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명규 회장, 이은영 사무처장, 전북은행 백종일 은행장, 오현권 부행장, 정영민 전북자치도청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의 열악한 생활환경을 개선해 아동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 조성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전북은행은 이번 사업을 JB금융그룹의 핵심 사회공헌사업을 지정하고, 전북자치도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 연간 지역아동센터 등 40여곳을 발굴하여 환경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사회공헌 전담부서가 직접 시설을 방문해 의견을 청취하고 고충을 해결하는 등 아동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만족도 높은 지원을 실시한다.
김 도지사는 “전북의 미래를 이끌어 갈 아동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매우 가치 있는 투자라고 생각한다”며 “어려운 지역 여건 속에서도 모두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조화를 이뤄내는 ‘새로운 전북, 특별한 기회’를 만들기 위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백 은행장은 “전북의 미래를 밝힐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위해 전북은행은 13년 동안 지속해 온 ‘JB희망의 공부방’ 사업을 올해 대폭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탄탄한 경쟁력을 가진 강한 은행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은행은 2012년부터 열악한 지역아동센터 등 197곳, 약 4800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총 8억4000여만원 상당의 ‘JB희망의 공부방’ 사업을 이어왔다. 이어 2024년부터는 JB금융그룹 핵심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더욱 확대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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