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동발전이 제13차 KOEN 탄소중립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한국남동발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남동발전이 탄소중립을 향한 의지를 새롭게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0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경영진과 본사 전 처장, 사업소 본부장·처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13차 KOEN 탄소중립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남동발전은 금년도 탄소중립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해로 시작하는 의지를 담아, 해외사업개발 분과 신설 및 일부 분과 분리·재편과 18개의 탄소중립 핵심과제 재정립을 통해 탄소중립 이행력을 강화했다.
이어 이번에 새롭게 수립된 18개의 핵심과제에 대해 효율혁신 분과 등 분과별로 이행실적을 점검하고, 최근 새롭게 추진되고 있는 국가정책 및 제도 운영방향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또한, 해외사업개발 분과에서는 무탄소 연료의 중요성 부각에 따른 해외 청정수소·암모니아 사업개발 계획과 해외 탄소배출권 확보방안에 대해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김회천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전원믹스, 탄소중립 등 정부 정책들의 변화된 사항을 잘 반영해우리의 계획들을 재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바라며, 탄소중립은 전 세계가 가야될 방향으로 우리회사는 탄소중립을 위해 호시우보 하는 자세로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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