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흥시설 개념도 (사진=행정안전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정부가 급경사지·산사태 특화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에 나섰다.
행정안전부가 올해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지원 사업(R&D)’ 공모 결과, 부산광역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공동 신청한 ‘급경사지·산사태 특화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을 네 번째 조성 대상 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급경사지·산사태 특화 진흥시설은 사면 재해 저감을 위한 재난안전 기술과 제품을 성능시험·평가하는 기반시설로 기능하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진흥시설 조성을 위해 부산광역시와 공동으로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 140억 원(기관별 70억 원)을 지원한다.
부산광역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이번 진흥시설 조성이 재난안전기술 선진화와 핵심 기업 집적화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1,725개의 전문 일자리 창출을 포함해 약 2,164억 원의 직·간접적인 경제 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이 국민 안전을 지키는 기술·제품 보급 확산에 앞장설 수 있도록 시설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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