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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중구 무의도 갯벌에서 밀물로 인해 고립된 관광객 2명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사진: 인천해양경찰서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해양경찰이 인천 무의도 갯벌에서 밀물로 인해 고립된 관광객 2명을 구조했다.
7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29분경 인천시 중구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인근 갯벌에 60대 A씨와 50대 B씨 등 2명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하늘바다파출소 연안구조정과 공기부양정 등을 투입하여 1시간 10여분 만에 관광객 2명을 모두 구조했다.
A씨는 건강상 문제가 없었으나 B씨는 저체온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이들은 물밀 시간대를 확인하지 않은 채 갯벌에 들어갔다가 짙은 안개로 방향을 잃어 고립된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에 따르면 당시 A씨와 B씨는 가슴까지 바닷물에 잠긴 채 부표를 잡고 있고 있었다.
해경 관계자는 “갯벌에 들어갈 때는 항상 물때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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