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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긴급구호대 2진이 16일 밤 튀르키예 출국 전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외교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튀르키예 지진 피해 구호 활동을 위한 대한민국 긴급구호대 (KDRT) 2진이 튀르키예에 도착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오전 6시 민관 합동으로 구성된 긴급구호대 2진이 탑승한 군수송기가 튀르키예 아다나 공항에 도착했다.
앞서 한국 긴급구호대 2진이 탑승한 군수송기는 전날 밤 11시 50분에 한국에서 튀르키예로 출발했다.
긴급구호대 2진은 의료팀 중심으로 구성됐다. 외교부 직원 2명, 국립중앙의료원·한국국제의료보건재단·국방수 소속 의료팀 10명, 한국국제협력단(KOICA) 직원 5명,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굿네이버스·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월드비전 소속 민간긴급구호단체 관계자 4명이다.
대한적집자사 관계자도 현지에서 긴급구호대와 합류해 2진 활동에 협조할 계획이다.
또 정부는 긴급구호대 2진 파견과 함께 추가 구호물품도 튀르키예에 보냈다.
추가 구호물품은 튀르키예 정부가 요청한 사항을 반영했으며, 텐트 1030동, 담요 3260장, 침낭 2200장 등이다.
구호물품은 이날까지 2진이 탑승한 군수송기 1대를 비롯해 다른 군수송기 1대, 민항기 1대로 현지에 보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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