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제국' 사망 위기 처한 남경읍, 한지완이 구출...이시강의 자작극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2-28 20: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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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환지완이 남경읍을 구해냈다.

 

28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89회에서는 서희재(한지완 분)가 장창성(남경읍 분)을 구해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혜림(김서라 분)은 장기윤(이시강 분)에 대한 모성애로 남편인 장창성을 없애기로 했다. 재클린 테일러(손성윤 분)에 의해 이를 알게된 서희재는 황성일(권오현 분)과 함께 장창성을 빼돌리는 홍혜림을 뒤쫓았다. 

 

서희재가 홍혜림을 막으려 하자 홍혜림은 서희재에게 "너도 네 시아버지랑 같이 가야겠구다"고 했다. 이때 경찰이 들이닥쳤고 놀란 홍혜림은 그대로 도망갔다. 경찰의 정체는 정수호(강성훈 분)였고 이에 서희재는 무사히 장창성을 구출했다.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이와중에 장창성 죽음을 꾸미는 장기윤은 오원장에게 "아버지가 수술을 받으셨고 오 원장님께 죽은 걸로 해달라고 하고 아버지가 오 원장님께 죽은 사람으로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할 것"이라 했다.

 

아울러 "며느리인 신주경(한지완 분)이 자기를 살해하려는 걸 목격했고 그것도 모르고 회장 자리를 물려준 게 후회돼서 신주경한테 살인죄를 씌워서 감옥에 보내고 싶었던 것"이라며 "자기가 아끼고 사랑했던 며느리가 자신을 죽이려고 한 배신감에 치가 떨려서 감옥에 보내고 싶어서 이런 일을 꾸민거고 이건 인생에 대한 회의감이 들어서 죽은 것처럼 꾸민 것"이라며 자작극을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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