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가 말하는 이승기 소속사 후크 대표 "나영석PD와 끈끈한 사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28 16: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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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승기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튜버 '연예뒤통령' 이진호가 소속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이승기에 대해 영상을 다뤘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에서는 '이승기가 사면초가에 몰린 이유…대표의 소름 돋는 행동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이렇게까지 이승기가 불합리한 대우를 받았다는 게 하나하나 증빙이 됐는데 아무도 이승기를 위해 목소리를 내주는 사람이 없다"며 "양측 모두 관계 있는 인물이라 어느 편을 들어달라 요구하기도 어렵다"고 했다.

 

▲(사진, 이승기 인스타그램 캡처)

그러면서 "사실 이승기는 홀로 싸우고 있지 않냐"며 "소속사에 나와 싸움을 하는 경우엔 통상적으로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우산을 만드는데 이승기는 매니저 단 한 명과 후크에서 나온 상황이고 매니저와 홀로 이 모든 걸 감당하고 있는 상황이라 심적으로나 외형적으로나 결코 쉬운 상황이 아니다"고 밝혔다.

후크 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에 대해서 이진호는 "권진영 대표는 업계에서 굉장히 유명한 분이다"며 "이선희와 이승기 단 두 명만 데리고 수백억 원이 넘는 회사로 키운 저력이 있고 권 대표의 파워는 방송가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일각에서는 방송사에서 권대표의 눈치를 본다는 말이 있다"고 했다. 

 


아울러 이진호는 "권진영 대표가 나영석PD의 사이가 끈끈하다고 관계자들이 입을 모은다"며 "이승기가 나영석PD와 '1박2일' 이후 다양한 작품을 하며 권 대표와 끈끈한 사이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권진영 대표는 수백억 원대 자산가고 알려진 것만 수백억이다"며 "천억 원대에 달할 정도로 엄청난 재산을 갖고 있는 분"인데 이런 분이 결코 이 사안에 대해 그냥 넘어가진 않을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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