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우 한국서부발전 안전경영처장(왼쪽)이 기념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서부발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서부발전이 6년 연속 안전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서부발전이 21일 열린 ‘제23회 글로벌스탠더드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안전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은 안전 최우선 경영 체계 구축, 작업 현장 위험 요소 개선, 협력사 안전 지원 강화, 안전문화 확산 등 4대 전략을 바탕으로 발전 현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고도화해왔다. 특히 협력사와 함께 ‘안전동행’ 캠페인을 실시하고, ‘WP-안전 등급제’를 도입하여 협력사의 안전 역량 강화에도 힘써온 점을 인정받았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협력사 근로자를 포함한 모든 구성원이 현장의 위험 요인을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개선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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