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센터 및 부가통신서비스 장애 예방 주요 체계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한 모바일 결제서비스 마비를 상정한 긴급복구 현장훈련을 진행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일 관계 부처, 통신사, 한전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2024년 정보통신사고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통신 재난·장애 상황에 신속히 대응해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역량을 점검하고자 이 같은 훈련을 진행했다.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이 중앙사고수습본부장으로 훈련을 지휘했다.
삼성SDS 데이터센터 내 리튬배터리 화재로 전력 차단이 발생해 데이터센터에 입주한 삼성전자 삼성페이 서비스가 중단된 상황을 가정했다. 정부와 민간이 함께 위기에 대응하는 현장훈련과 범정부 대응·소통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토론훈련을 함께 진행했다.
유 장관은 "디지털 심화 사회에서 국가 경제와 국민 생활을 뒷받침하는 데이터센터와 부가통신서비스의 안전 확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주기적인 재난 예방 훈련을 통해 안전 대응 역량을 내재화하고 시스템적으로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등 종합적인 디지털 재난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