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경 (사진=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식품안전정보원과 손잡고 식품기업 대상으로 주요 수출국 식품안전정보 제공 및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식품안전정보원과 함께 지난 5일 식품기업 수출 활성화 및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식품안전정보원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 이재용 식품안전정보원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내 식품 수출기업에 해외 주요국의 수입식품 안전기준 및 규격정보 등을 제공하고, 디지털 전환 수요기업을 공동 발굴해 집중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협약사항은 ▲식품기업 수출 활성화를 위한 정책사업 협업체계 구축 ▲제조현장스마트화, 스마트 푸드 QR 관리시스템 도입 등 식품업 디지털 전환 지원 ▲식품분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책정보 공유 ▲국내 식품의 안전관리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및 홍보 강화 등이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식품업 영위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식품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K-푸드의 위상을 높여 우리 기업들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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