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영식♥장미, 최종 커플 성공...드디어 탈출한 모태솔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2-28 23: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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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식와 장미가 커플이 됐다.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영수, 영식, 영철과  장미, 백합, 국화의 최종 선택 결과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 선택을 앞두고 영식은 데이트를 하고 싶은 사람으로 백합을 꼽았다. 인터뷰를 통해 영식은 "제 마음은 100% 장미님이 아니었다는 걸 말하고 싶었고 장미님, 백합님을 알아가 보고싶다"며 "3일 차지만 지금도 제 마음을 모르겠다"고 했다.

 

백합은 "여러가지 인 것 같다"며 "뭔가 진심이라고 해야 하나 마음이 너무 느껴져서 그냥 그런 것들 때문에 눈물이 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장미는 줄곧 영식이었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데이트를 마치고 최종 선택 순간이 다가왔다. 영식은 "2박 3일 또 한 번 이런 시간을 가지게 됐다"며 "하나씩 알려주신 세 분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어 "심오하게만 생각하던 게 여유있고 가볍게 생각할 수 있게 해주셨다"며 "귀한 가르침 받들어서 새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영식은 "최종 선택을 하겠다"며 장미에게 마음을 전했다. 장미 역시 영식을 선택했다. 장미는 영식과 더 알아가고 싶다며 "부담스러워 하지 말아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최종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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