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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수산부 로고 (사진=해양수산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이 지역 맞춤형 해양환경 교육 사업을 발굴한다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이 22일 제주도 소재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12개 기관과 함께 제주도민과 관광객의 해양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주 특화형 해양환경교육’을 논의한다고 21일 밝혔다.
연간 1,300만 명이 찾는 제주도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이자 6곳의 해양보호구역을 보유하고 있는 청정 해양관광지로, 해양환경 보전은 지역경제와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이다. 최근 제주도는 해수면 상승·태풍 피해 등 기후 위기의 최전선에 놓여 있어, 그 어느 지역보다 해양환경에 대한 이해와 해양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해양수산부는 그간 블루카본·해양보호생물 등 분야에서 민간기업과 협력하여 다양한 성과를 창출해 왔다. 올해는 공공기관까지 참석 대상을 넓혀 ▲제주형 해양환경이동교실, ▲폐교 부지 등 유휴공간을 활용한 교육체험시설 운영 등 제주 특화형 해양환경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은 “이번 논의는 민간과 공공이 함께 해양환경 가치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해양 보전을 위한 ESG 실천 기반을 넓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민?관?공 협력 모델이 제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어 전국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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