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금보험공사는 6월 9일 원산도해변에서 수협은행과 공동 정화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사진 중앙 유재훈 예보 사장, 오른쪽 신학기 수협은행장) (사진=예금보험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예금보험공사가 수협은행과 공동으로 원산도 해변 정화활동을 펼쳤다.
예금보험공사가 수협은행과 9일 공동으로 충남 보령시 소재 원산도 해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예보는 지속가능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글로벌 아젠다인 해양환경 보전에 일조하고자 2년전 금융 공공기관 최초로 반려해변을 입양하여 수협은행·한국자금중개 등 다수의 기관과 협업하여 2년간 총 12회, 485명이 참여하여 2,605kg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정기적인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예보, 수협은행, 보령시 관계자 및 점치어촌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가하여, 폐어구와 플라스틱, 스티로폼 등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수협은행은 공사가 ‘23년 반려해변을 입양한 해부터 매년 공동 정화활동을 수행해왔으며, 앞으로도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예보와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예보는 도시-어촌 상생을 위해 반려해변 입양시 자매결연을 맺은 점치어촌계 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마을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유재훈 예보 사장은 “예보는 점증하는 해양환경 오염에 대응하기 위하여 UNEP의 글로벌 캠페인 해양 미세플라스틱 저감 활동 동참의 일환으로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바다환경 관련 다양한 NGO와 협업하여 환경 보전을 위한 활동을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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