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코레일유통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코레일유통이 운영하는 용산역 식음료 매장이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됐다.
이번 지정은 지난해 9월 서울역에 이어 전국 철도역 중 두 번째 사례로, 이날 용산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코레일유통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안심구역 현판식이 열렸다.
‘식품안심구역’은 음식점이 밀집한 지역 내 식품위생등급을 받은 업소의 비율이 60% 이상일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 안전을 보증하는 제도다.
이번에 지정된 용산역 식품안심구역에는 한식, 제과점, 커피전문점 등 총 13개 식음료 매장이 입점해 있으며, 이들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생등급을 받은 매장이다.
현판식 행사 당일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철도역 이용객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코레일유통 신성철 전문점사업처장은 “언제 어디서든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역사 내 매장을 만드는 것이 저희의 역할”이라며, “철도 이용객이 더욱 안전하게 식사하실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위생 관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