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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가유산진흥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국가유산진흥원이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와 함께 6월 한 달간 한국의집에서 ‘고호재×발베니 궁중다과 페어링’ 메뉴를 선보인다.
이번 메뉴는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의집 프리미엄 궁중다과 브랜드 ‘고호재’와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발베니’가 협업했다. .
이번 페어링 메뉴를 기획한 한국의집 김도섭 한식연구팀장은 “전통음식과 위스키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시도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발베니 브랜드 뮤즈 안성재 셰프와 김고은 배우가 이번 메뉴 홍보에 참여한다. 안성재 셰프는 “전통 한식을 가장 간결하게 표현한 음식이 ‘사슬적’”이라며 발베니와의 조화를 강조했다. 김고은 배우는 “‘모약과’의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발베니와 잘 어울렸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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