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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지역 ·중소방송 프로그램 제작지원 추진 이미지 (사진=방송통신위원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방송통신위원회가 올해 우수 지역·중소방송 프로그램 제작지원을 추진한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올해 지역·중소 방송 프로그램 제작 지원 대상작 48편을 선정해 8일 발표했다.
해당 사업은 지역·중소 방송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 프로그램 기획안에 대한 제작을 지원한다.
분야는 지역 여론 조성과 지역 밀착 정보 제공을 위한 지역 밀착형(정규·시사 보도), 지역방송 프로그램의 경쟁력과 다양성 제고를 위한 경쟁력 강화(정규·특집·파일럿),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OTT)·모바일 등 신규 플랫폼에서의 지역방송 관심 제고를 위한 신유형 콘텐츠 등이다.
올해는 특히 지역 MBC, 지역민방, 해외 방송사 간 공동제작 프로그램이 다수 선정돼 지역방송의 국내외 프로그램 공동제작 활성화의 밑거름이 되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방통위는 강조했다.
지방자치단체, 지역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제작하는 지역 협력 프로그램들도 함께 선정됐다.
한편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최근 지원받은 지역·중소 방송 콘텐츠에 대한 시청자 만족도와 해외 판매 실적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방송의 콘텐츠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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