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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빌딩 전경(사진=한화)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한화그룹이 튀르키예·시리아에 발생한 강진으로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는 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해 70만 달러를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현지에 전달되어 구호활동 지원 및 피해복구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연초 신년사에서 “그늘이 더욱 깊어지는 시기인 만큼 우리 사회의 온도를 높이기 위한 기업의 책임에도 적극적으로 임합시다”라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사회의 온도를 높이기 위해 한화그룹은 ‘함께 멀리’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국내·외 재해 상황마다 적극 나서왔다.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2011년 동일본 대지진, 2018년 인도네시아 쓰나미, 2021년 콜롬비아 허리케인 등에 태양광 발전시스템 및 성금 등을 지원했다.
국내에서도 2017년 경북·포항 지진, 2019년 강원 산불, 2020· 2022년 수해, 2022년 울진·삼척·강릉 산불 피해 시 성금을 기탁한 했다. 매년 연말에는 2022년 40억원을 비롯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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