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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선호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김선호가 선한 영향력을 발휘한 근황이 밝혀졌다.
14일 김선호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각종 매체에 김선호가 지난해 12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5000만원을 전달한 사실을 알렸다.
그러면서 "배우가 개인적으로 진행한 일이라 자세히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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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선호 인스타그램 캡처) |
한편 김선호는 지난해 10월 전 여자친구 A씨가 폭로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로 인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A 씨는 김선호가 낙태를 종용했다고 주장했고 이에따라 김선호는 사과문과 함께 KBS2TV '1박2일'에서 하차했다.
이 가운데에서 환아들을 위한 기부로 선행을 펼친 것이 뒤늦게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런가하면 김선호는 지난해 영화 '슬픈 열대'에 출연을 확정하고, 스크린 복귀를 준비 중이다.
'슬픈연대'는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 어머니를 둔 소년이 복싱선수를 꿈꾸며 아버지를 찾아 한국에 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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