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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지창욱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지창욱이 '웰컴투 삼달리' 촬영 중 신혜선을 비롯한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 앞에서 실내 흡연을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지창욱의 소속사 스프링 컴퍼니 측은 사최근 논란이 제기된 지창욱의 JTBC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 촬영 중 실내 흡연에 대해 공식 사과의 뜻을 밝혔다.
사과문에서 스프링 컴퍼니 측은 "지난 1월 26일 공개된 드라마 메이킹 콘텐츠 내 배우 지창욱의 행동으로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메이킹 콘텐츠 중 지창욱 배우가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사용한 장면이 포함됐다"며 "부적절한 장면으로 보시는 분들께 불편함을 드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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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지창욱 인스타그램) |
그러면서 "지창욱 배우 또한 부적절한 행동임을 인지하고 많은 분들에게 실망감을 드려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콘텐츠를 접하신 분들과 현장의 스태프, 출연자분들, 작품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일을 통해 부적절한 행동이 반복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겠다"며 "다시 한번 이번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웰컴투 삼달리'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는데 이 영상에서 지창욱이 액상형 전자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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