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마트가 새해를 맞아 대규모 할인 행사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하다.(사진: 이마트 제공) |
이마트는 오는 1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새해 첫 할인행사인 ‘고래잇 페스타’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고래잇 페스타’는 2025년 이마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대규모 할인 행사다. 가장 큰 할인 혜택은 모은 ‘고래잇템(고래잇+아이템)’ 14종과 카테고리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하는 등 고객이 ‘정말 싸다’고 느끼는 수준의 응(%) 가격으로 구성한다.
고래잇템 대표 상품은 단연 한우와 국내산 돈육이다. 오는 1월 1일부터 2일까지 브랜드 한우 전품목(냉장, 국내산)을, 3~4일에는 국내산 돈 삼겹살/목심을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5-% 할인한다.
특히 ‘국내산 돈 삼겹살/목심’은 100g당 행사가로 지난 11월 이마트 31주년 창립기념 행사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책정했다.
수산 대표 품목으로는 ‘국산 데친문어’를 5일 내내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5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마트 수산물 바이어는 고래잇 페스타를 위해 8월부터 25톤의 물량을 비축해 최근 5개년 최저 수준의 가격으로 행사를 기획했다.
겨울 제철과일 딸기도 고래잇템으로 선정됐다. 1~2일 양일간 딸기 전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한다.
이외에도 이마트는 고래잇템 3개 이상 구매 시 오프라인 이마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현금성 포인트인 e머니 2000점을 적립해주는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또 ‘고객이 응(%)할 때까지’ 할인혜택을 강화한다는 컨셉으로 3~5일 3일간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주요 상품 대상으로 최대 50%, 골라담기 등 파격할인도 진행한다.
이마트 정양오 전략마케팅본부장은 “앞으로도 이마트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고객들이 장바구니 비용 절감을 제대로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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