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보건교육사 취업 수기 공모전' 포스터 (사진=한국건강증진개발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보건교육사 취업 수기 공모전 접수를 시작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보건교육사 국가자격 제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취업 성공 우수 사례 발굴 및 전파를 위해 '보건교육사 국가자격 취업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알 밝혔다.
보건교육사는 국민건강증진과 보건교육에 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건강 문제 예방과 건강행태 개선을 위한 교육, 상담, 프로그램 운영 등을 수행하는 전문인력이다.
2009년 국가자격으로 도입된 이후, 2010년부터 2025년 제16회 시험까지 총 17,516명의 합격자가 배출되었으며 보건소, 병원, 학교,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22년에 진행된 첫 취업 수기 공모전에서는 다양한 사업과 직무 현장에서 활동 중인 보건교육사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소개되었으며, 자격 취득을 위한 준비 과정과 꾸준한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는 사례들이 주목을 받았다. 개발원은 당시 응모자들이 전한 진정성 있는 경험과 메시지를 이어가고자 올해 공모전을 다시 추진한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 보건교육사 국가자격 취득 과정, ▲ 자격 취득 후 취업 및 재취업 준비 과정, ▲ 취업 성공 사례 및 자격 활용 사례 등이며, 보건교육사 자격취득자를 대상으로 사례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15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주어지며, 우수 사례 5건을 선정할 계획이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김헌주 원장은 “건강한 삶을 위한 자발적 행동 실천을 유도하고 건강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보건교육사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우수 활동 사례를 발굴 및 확산함으로써, 보건교육사 국가자격 제도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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