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해양진흥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지난해 국내 최초 메탄올 이중추진 컨테이너선 도입 금융을 성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적인 선박금융 전문지인 마린머니가 주관하는 ‘2024년 올해의 딜’에 선정됐다.
해진공은 국적선사 대상 선박금융 전문 지원기관으로서, 국내외 다수 금융기관(국내 4개, 국외 5개 社)과 협업하여 우수한 금융 조건으로 성공적인 금융을 추진하여 국내 최초 메탄올 추진선 대규모 도입(컨테이너선 9척)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하였다.
한편 올해 4월 IMO 제83차 해양환경보호위원회에서 승인된 온실가스 감축 중기조치가 ‘27년부터 발효 예정임에 따라, 글로벌 해운업계에서는 탄소중립에 대한 논의가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세계적 흐름에 따라 해진공은 이번 금융 지원으로 국적선대 친환경 전환에 기여하고, 올해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발행한 블루본드(3억 달러) 자금을 활용함으로써 ESG 금융 기반 조성과 향후 친환경 사업 확대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해진공 안병길 사장은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국내 해운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위해 친환경 전환 지원정책이 필요하다”며 “해진공은 향후에도 국적선사의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기술 확산을 지원함으로써, 국가 탄소중립 전략의 핵심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